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선한 아마추어 노래 한 곡 들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재욱
2009.01.07
조회 63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실에서는 하루 종일 레인보우를 틀어놓고 일하고 있으며, 집에서는 라디오로 허윤희 님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들으면서 잠이 드는 50대의 한 애청자(남자)입니다. 찬송가와 가스펠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 수준 높은 가곡, 팝송과 가요를 통해서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니까 업무의 능률도 향상되어 너무나 좋습니다. 어제 ‘김용신’ 님이 진행하는 pop song 프로그램인 ‘그대와 여는 아침’에서 김광석의 가요가 흘러나와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꿈과 음악사이에서’에서도 기존의 틀을 깨고 가수의 노래가 아닌 아마추어의 노래를 한 번 내보내면 뜻하지 않은 반응이 올 것 같지 않습니까?
저의 큰 딸(이지은)이 노래방에서 녹음한 노래 한 곡 올리니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교회(수원 농천교회)에서는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만, 우물 안에서 벗어나 큰 무대인 SBS 청취자 여러분과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들어보시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허윤희 님, 늘 건강하시고, 꿈이 이루어지는 귀한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리며, 멋진 진행 계속 지켜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욱 드림
C.P. : ***-****-****, Email : ljw1634@rda.go.kr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