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부터 뛰우고요
토이의 좋은 사람 부탁 드려요
오늘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만나던 인연을 오늘 직접 군포 만났거든요
전남 순천에서 올라오신 알고파라님,충남서산에서 올라오신메아리님과 사랑초님,전남진도에서올라오신농부님,강원도진부령에서오신 덧버선님과국화향및그리고 돌쇠님,경기연천에서오신원샘,그리고 써니 그리고 강원영월에서 늦게올라온서강종현 경기이천에서온 꽁주와 그일당들 그리고 저 천사의악마 모든분들이 각자 농사일을 하시는데 얼굴한번 보시겠다고 이 추운날 그 먼곳에서 오셨습니다.
연세가 70세인분부터 엊그제 회갑지나신분 그리고 12살 초등학생까지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으로 계속 지내기를 희망하며 정보화마을 화이팅 입니다.
윤희님 지금 각자의 보금자리로 먼길 가실 분들을 위해 노래 부탁드려요 오늘 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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