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후배 결혼식에 가는데...정말 스트레스네요..
후배들 줄줄 가는데...
아직 안가서 보는 사람들마다 얘기 듣는것도 힘든데...
뭘 입고 가야할지가 더 스트레스입니다...
나이먹고 없어보이는 것이 더 초라할까봐서...ㅋㅋㅋ
34살의 솔로라서가 아니라..
모든여자들의 고민이 아닐까요!!!
엄마도 고민하시더라구요,,,모임갈때~~~
내일 날씨도 춥다는데..
겨울멋쟁이 얼어죽어야할까봐요~~
신청곡 너의 결혼식이요~~~~
참고로 전 부케8개 받았을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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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항상 스트레스예요..
서정혜
2009.01.09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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