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와 처음 만난지 100일이에요~
퇴근이 늦어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마음으로 늘 서로를 응원하면서
100일을 지냈습니다^^
제가 다른 여자들과 달리 남자처럼 무뚝뚝해서 그동안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 못했어요~
부족한 저를 아껴주고 힘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싶네요 앞으로 더 아름다운 사랑 만들어갈께요~
신청곡: 박진영 영원히 둘이서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영원히 함께하고픈 내남자에게~
강시내
2009.01.09
조회 6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