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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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김병진
2009.01.11
조회 54

늘 주말을 함께해서 일까요?

겨우 1주를 건너뛰었을 뿐인데 마치 세상의 빛을 갈구하는 죄수처럼 보고 싶어지는 것이 우리가 사귄지 2년이 지난 지금도 거짓이 아님에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오늘 고향 대전에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차속에서 어김없이 꿈음을 듣고있을 윤정이를 위해서 음악들려주고 싶어요.

엘비스코스텔로의 "She"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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