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마음으로 그녀를 바래다 주며 듣던
윤희씨 방송을 오늘부터 한집에서 함께 듣게 됐어요.
컴퓨터 옆을 지나던 그녀도 "어~ 우리 방송이네."하네요.
그렇게 간절히 바라던 순간이라 너무 기쁜데
이 방송을 들으며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이 있어
더욱 행복하네요.
앞으로는 윤희씨 방송 끝까지 함께 들으며 저희 부부가 살아가는
이야기도 전해드릴께요.
아름다운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박학기씨의 "비타민"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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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한집에서 들어요
노희영
2009.01.1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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