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소방차의 노래 듣고 싶어 설겆이 하다가
급하게 들어와 몇자 적네요..(덕분에 조림이 모두 타 버렸답니다.ㅋㅋ)
오늘 버섯돌이 머리를 한 딸아이를 보니
제가 중학생이었을때 정원관 머리가 유행이어서
저도 그렇게 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딸이 저 어릴때랑 비슷해서
웃겼어요...
오늘 딸이랑 들을께요.
소방차 "그녀에게 전해주오"
제목이 맞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래도 신나게 들을 준비하고 있을께요..
꿈음 가족도 오늘 하루 신나게 마무리 하세요.
이문동에서 주미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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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듣고 있을게요.
이돌연
2009.01.13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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