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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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관계란?
이지영
2009.01.19
조회 48
신청곡 안재욱 친구.

익명으로 부탁드릴께요 윤희씨..죄송^^

윤희씨..만일에 윤희씨가 친구 랑만날 약속을하구,상대방이

1시간이나 늦었다면 어떻게할것같으세요?

그것두 저번금요일처럼 눈이많이온날 이라면?밖이아닌

실내에서 보기로하고 말이예요...

친구가 1시간이나 늦었다구 다신얼굴 안본다면서 상대방에게

너가 그러니까 친구들이 널싫어한다느니,애들이 널 왜

떠나가는지 알겠다는둥 그런막말까지

하면서 다신전화하지 말란말 까지하면서 밥만먹고 가자구 하면서

정말 밥만먹고 가버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가 저번주 금요일에 그런일을 당했어요...물론

제가잘못한건알아요.. 하지만..제가 일부러 늦은것두 아니구,

전화로 사정얘기를 했어요.. 일본서 오신우리엄마 께서,

그것두 6개월만에 오셨어요..우리랑같이 계시다가

이모님댁에 가신다구ㅏ셔서 ,{이모님댁이 부산}하셔서,

서울역에 모셔다드리구, 엄마가 기차를타시기위해 안에

들어가시는거 보구 간다구 조금늦을것같다구 분명히 말을했음에두

밥을먹으면서 계속 앞에서 투덜투덜..대다가 갔어요 ..

덕분에난 밥두 제대로 못먹었어요 ...체할까봐...

근데 걔는잘두먹더라구요 ..돼지처럼...계속 중얼거리는데,

정말 성질같아선 그자리를 박차고 나오고싶은걸 꾹참았어요....

제가계속 미안하다구 그랬었구요,제가밥사겠단말까지

했는데..꼭그렇게 저에게 막말까지 하면서,그렇게 했어야했는지..

제가 그앞에서 무릅이라두 꿇어서 사과를 했어야했을까요?

같은꿈을 가진친구라서 참내가 좋아하구,저의마지막 까지

함께갈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자기는이미 자기글이 등단했다구,저에게 이러는건지..

참..씁쓸하구 허무하네요 ..

저두 작가가 되는게꿈이거든요 ..소설가..ㅎㅎ

정말 전왜이리 인복이없죠?예전엔 인복이 많다고

들었었는데날예요 ...

제가문제가 있는걸까요?자꾸 친구들이 절떠나가네요 ...

괴롭습니다 다 너무.......정말 제가문제가있는걸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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