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
오랜만에 사연을 또 써요 히히
오늘은 특별히 제 막내 사촌동생이
서울상경을 하여서 히히(고향이 대구랍니다 ^ ^*)
라디오에 꼭 사연을 올려달라구해서~
이렇게 올려요~
꼭 읽어주셔야 합니당~~~>_<♡
제 사촌동생 박정민!!!!!
일주일동안 서울 구경 언니랑 잘하고~!
설날엔 또 같이 내려가서 명절잘지내구~
음...항상 건강하고 공부열심히 하길바래~
언니가 너무 많이 부려먹어서 미안해 ㅠㅠㅠ
울 동생 사랑해♡♡♡
신청곡은 박학기의 비타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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