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5일정도 서울에 체류할때는 하루도 빠짐없이 허윤희씨의 꿈과 음악사이를, 보라매공원을 산책하면서 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산에서는 심야에, 산책하면서 허윤희씨의 감미로운 음성을 들을수가 없어 안타깝습니다.
설을 보내고 이달말 상경하여, 아름다운 목소리와 음악을 보라매공원에서 듣고 싶습니다. 기다려 집니다.
허윤희씨의 음성이 듣고 싶습니다. 정말 진행을 잘하고 있습니다.
심야방송에 건강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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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입니다
김영식
2009.01.23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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