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들 떠나느라 분주한데...
이렇게 평상시와 다를게 없네요...
매년 명절때마다 바리바리 싸들고
멀리 떠나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저는 큰댁이 담하나 사이에 둔 옆집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집안이 좀 조용한 분위기예요.
지금은 연휴동안에 읽을 책, 볼 영화 정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동안 몇번 문자참여를 했는데... 정말이지....
거짓말처럼 단 한번도 안틀어 주시더라구요...
CBS FM 프로그램 거의 다 그러시던데...
혹시 블랙리스트 같은거 있나요? 궁금궁금...ㅎㅎ
오늘은 꼭 틀어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신청곡 : 올드피쉬 - 청개구리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신청합니다~~~~~
이노영
2009.01.23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