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연을 올립니다.
제가 오늘 집에 오자마자 언니의 방송을 틀었는데..
틀자마자 제 사연이 나오는거에여..
정확히 11시 4분에여..
그래서 엄마랑 동생에게 제 사연이 나온다고..
그랬더니..다들 조용히 듣다가 다 읽고 나시더니..
엄마께서,,,"너 ...녹음은 하고 있는거니?"하시는거에여..
제가 급하게 들어와서..준비는 못 했거든여,
암튼,,언니 넘넘 감사해여..제 사연너무 이쁘게 읽어 주셔서여,,^^
나중에 들려주실 기회가 있으시면..
제 신청곡도 끼워주세요..
개인적으로 빅마마의 Never mind 좋아하거든여..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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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반현종
2009.01.2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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