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안좋다는 얘기가 방송에서 나오는데 저에겐 아직 까진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 직장에서 한 환자의 말을 듣고 느낄수있었습니다.. 젊은 청년이었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고시원에서 사는데 몇달 돈이 밀려 내지도 못하고 치아가 아파서 할수없이 낼 돈이 없어 조금만 깍아 달라는 거예여... 저의 원장님! 그 청년에게 용기 있는 말과 잘 살라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그걸 잊지 말라며 아낌없는 말을 해주셨어여... 경기가 힘듬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잃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며 저는 다닐수있는 일자리가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란걸 알았습니다....
신청곡이요...강산에 널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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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월의 한달 첫 월요일을 마무리하며...
이승영
2009.02.02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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