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밤 퇴근후에 8개월차 아내와 40일짜리 아들(2월5일현재) 그리고 저 이렇게 세사람은 매일같이 윤희님을 찾습니다.
저희아들은 작년 12월 25일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별다른 이상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꿈음 시작할시간만 되면 어김없이 일어나서 꿈음이 끝날때까지 아내를 괴롭히죠.
그리고는 마치 예수님처럼 팔을 벌리고 잠에든답니다.
힘들지만 사랑으로 버티는 저의 아내 최윤미에게 이노래를 들려주고싶네요 정엽의 You are my lady... 항상 사랑한다고 십년전 처음본 순간부터 단1초도 빠지지않고 당신만 사랑했다고 전해주세요(연애10년하고 결혼했거든요 ^^)
그리고 우리아들 윤우야 아빠가 오늘은 엄마를 위해서 노래를 신청하지만 니가 커서 노래를 부를수 있게될때 아빠가 널위해서 다시 노래신청 꼭해줄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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