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딸아이를 키우면서 고마움을 느껴지네요. 우리부모님은 임신하셔서기뻐하셨을까? 내가태어났을때 세상을 다가진것처럼행복했을까?날키우면서까? 그랬다면 내가 태어나기전에 이혼하시지는 않았을것인데...외할머니손에자랐지요.중학교때할머니께서 하늘나라에가신다음에는 4시간이상 잠을자보지못하고 일을해서 공부를 해야했어요.지금에 남편을 만나 게음을 피울수 있게되었지요.나에게 부모님께도 받지못하는사랑.듣지못했던말 내가 알아서 다해줄께.고마운남편이요즘 힘들어하는데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네요.~~~울 배로다모 사랑해~~언니에 따뜻한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신청곡-나항상 그대를
ps:울신랑 별명이 배로다모예요(먹으면 배로다가서~) 사연읽어주실때 저도 별명으로 해주세요.
엉큰이~~`(엉덩이가 커서예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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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최영인(엉큰이)
2009.02.04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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