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턴가 꿈음을 듣는 다는 것이
하루의 아주 중요한 일과가 되어 버린 것 같아요^^
다양한 사연도 들으며 공감도 갖고 또 아름다운
음악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조언 좀 구할께요. 호감 가는 사람이 있어서
고백을 하면 고백한 사람하고 꼭 멀어지더라구요
가까워지고 싶어서 그런거구 사귀고 싶어서 그런건데
현실을 늘 반대로 바뀌더라구요....
제가 기술이 없나봐요^^
윤희님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SG Wanna Be의 내사람
김종국의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부탁드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여자분들께 고백을하면....
임광철
2009.02.04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