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여동생이 호주 워킹홀리데이 최종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못난 오빠라서 여동생 영어공부에 도움도 못주고, 출국 2주전까지 별로 신경써 준 것이 없네요. 해외에 처음나가는 여동생을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저가 돈을 조금씩 모았답니다.
"어란아 무사히 1년간 생활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에서 다시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거위의 꿈/인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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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동
2009.02.12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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