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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박나온 의경입니다.
박제형
2009.02.12
조회 60
항상 순찰차 안에서 간간히 듣다가
오늘은 특박이 떨어져서 집에 와서 편하게 듣습니다.
얼마전에 분대장이 되고, 소대에 이런저런일을 관여하다보니까
막내대원들과 조금 거리감이 생기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지금쯤 다들 집에서, 혹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느라
라디오를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의정부 219중대 2소대 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전역하기 전까지 몸다치지 말고, 힘든 근무도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자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James Blunt의 You're beutiful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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