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만 현실때문에 헤아진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자꾸만 아니라며 밀어내던 그녀를 사랑하게 만들어 놓구선
매몰차게 그녀를 떠나버렸습니다.
내가슴이 시리고 아픈건 그녀한테 비하면 아무것두 아닐진대
전 왜이리 힘들까요.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 그녀를 안아주고 싶지만
그건 그녀를 더 혼란스럽게 할뿐이란걸 알기에 그냥
술마시며 참고 있네요.
은영아.미안,,,,,,,아프지 말고 잘 지내.
김범수의 보고싶다 틀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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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김광석
2009.02.1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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