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보다 각종 고객체험단이나 소비자 패녈로 활동하는 일이 더 좋아서 그쪽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온라인상에서 블로그 관리도 하고 지내다가 이번에는 면접까지 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면접 보는게 3년만이라 웬지 떨려요.
이번 면접이 잘되면 그 회사 쑥뜸 제품을 써보고 블로그에 올린다음 회사에서 원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데요. 그렇게 한달에 한번 모이고 약간의 보수를 받아요.
집에서 가정일 하면서 할수 있어서 참 좋아요.
고양시에서 안산까지 가서 면접을 보는데 버벅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하고 왔으면 좋겟네요.
더준-한걸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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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갑니다.
백선희
2009.02.24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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