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감기몸살에다가 근육통까지겹쳐
정신없이 아프고나니,,
참으로,,평범한 모든것들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비추는 햇볕인데,,
훨씬 따뜻하게만 느껴지고
바람에 살짝씩 흔들리는 걸어놓은 빨래들까지
왜 이렇게 평온하게만 보이는건지..
어느새 성큼와버린 봄탓도 있겠지요 ,,
제 몸과 마음, 그리곡 꿈음 가족들에게도 봄이 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청곡 부탁합니다.
김종국-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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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보냅니다.
이유희
2009.02.25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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