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 45분쯤 (매일 이시간은 집에 있는데..)
외출했다가 차 안에서 오미희님이 하림씨까 삼일째 dj하신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설레던지...
그치만 집에 도착 하는 바람에 못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시간에 모든일 접고
레인보우를 켬니다..
오늘 초등 2학년인 아들녀석 생일이라...맛있는 저녁먹고..
아이스크림 케잌 사다놓고 남편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저녁 모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sg워너비 의 어린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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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네요...
유영미
2009.03.18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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