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바람이 불어 날아갈것같아도 배란다에서 보는 세상은 넘 화사하고 따사로운 오후예요 어렵사리 수줍은 봉우리를 틔우는 목련,개나리,산수유는 여기서 보기에는 하나도 추워보이지 안고 꿋꿋하네요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꿈음시간에는 아플만큼 추워지겠죠
밤하늘에 화사한 오후의 따뜻한 햇살을 선물하고 싶네요
빠짝말라 뽀송뽀송한 빨레를 보며 커피한잔에 취해봅니다. 그래도 밖에는 여전히 바람이 모든것을 날려보내는지 "바람아 멈추어다오"노래가 나오네요
윤희씨 목소리와 함께할쯤이면 바람도 잔잔해지겠죠
잔잔하고 화사한 새봄노래 뭐없을까요. 예쁜노래 들려주세요
유열--지금그대로의 모습으로...
이승철의-- 잔잔한 노래한곡 선정부탁드릴께요
화사하고 뽀송뽀송한 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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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햇살이 꿈음에도....
송은숙
2009.03.27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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