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일 만우절은 저의 사랑하는 아들 유빈이의 7번째 생일입니다.
형과 다르게 애교가 넘치는 유빈이, 가끔은 엉뚱한 짓을 해도 할아버지와 산에 가면 할아버지가 못 따라오면 기다리며 걱정하는 우리집안의 귀염둥이 입니다. 최근에는 앞니 두개를 흔들린다면 혼자 뽑아내고 자랑했습니다. 저 어릴적에는 아파서 이에 손도 되지못하게 하고 뽑을려면 별짓을 다했는데 누구 닮아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몸건강히 예쁘게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김창완의 꼬마야. 가람과뫼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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