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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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정피디님 보고파 왔다지요~헤헤~
박입분
2009.04.06
조회 94

거리마다 어쩜
벚꽃들이 팝콘처럼 팍 터트린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던지
환상 그 자체였답니다.

눈부신 햇살에 빛춰지는 꽃망울들이
하늘하늘 나비가 하늘을 날듯 살랑살랑 봄바람에 춤추는 모습이
가슴 뭉쿨함을 안겨주는 오늘 한낮의 광경입니다.

봄은 우리에게 참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안겨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지요.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남에 자부심까지 들던걸요.
♪♬♩~ 아~아~대한민국
♪♬♩~ 아~아~우리조국
♪♬♩~ 아~아~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란 노래까지 흥얼거려지던걸요...헤헤~

한낮에 보았던 아름다움을 제눈 가득히 담아와
꿈음 정류장에 풀어 놓고 갑니다.

사랑하는 허윤희님~!
사랑하는 정한성님~!
사랑하는 민봄내님~!

4월 한달도 쭈~욱 행복 나눠 주시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아셨죠~?


(신 청 곡)

조관우 - 가슴은 알죠.

박혜경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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