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마다 어쩜
벚꽃들이 팝콘처럼 팍 터트린 모습으로 활짝 웃고 있던지
환상 그 자체였답니다.
눈부신 햇살에 빛춰지는 꽃망울들이
하늘하늘 나비가 하늘을 날듯 살랑살랑 봄바람에 춤추는 모습이
가슴 뭉쿨함을 안겨주는 오늘 한낮의 광경입니다.
봄은 우리에게 참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안겨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하지요.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남에 자부심까지 들던걸요.
♪♬♩~ 아~아~대한민국
♪♬♩~ 아~아~우리조국
♪♬♩~ 아~아~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란 노래까지 흥얼거려지던걸요...헤헤~
한낮에 보았던 아름다움을 제눈 가득히 담아와
꿈음 정류장에 풀어 놓고 갑니다.
사랑하는 허윤희님~!
사랑하는 정한성님~!
사랑하는 민봄내님~!
4월 한달도 쭈~욱 행복 나눠 주시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아셨죠~?
(신 청 곡)
조관우 - 가슴은 알죠.
박혜경 -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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