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서른하나 늦깍이 신입 사원입니다~
한대희
2009.04.06
조회 124
2005년 대학교 졸업후 아무것도 모르는 중에
엉겁결에 회사에 들어가서 삼여년 동안 열심히(?) 일하다가

이길이 아닌듯 싶어서~

과감히 꿈을 찾아 떠나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방황만 하게 되버리다가...

작년에 우연한기회에~ 제꿈을 향해 나갈수 있는 길을 찾아~

이제 3월에 서른 하나 신입 사원으로 회사에 입사 하게 되었어요~

어려운 시기에~ 운좋게 들어가게 되었죠!

아무튼! 회사에 과장님이나 대리님들이 저랑 동갑이거나 나이가 어리더라구요 ㅎㅎ 이 상황을 어찌 해야 될지~

그래도 좋아하는일 하고 싶은일 찾아 과감히 앞길을 찾아 나가는 제 몹이 스스로 대견 스럽군요~!

이제 시작입니다~ 처음 이마음 변치 말고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세요~

피곤하네요~ 계속 되는 야근으로~


아 제가 무슨일을 하냐구요~? 프로그래머 에요~
정말~ 열심히 해서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래머거 될께요~


혹시 박학기님의 비타민 신청곡 되믄 부탁해요~

요즘 너무 좋아 많이 듣고 있는 곡입니다.

아 끝날시간이 다가 오네요. 아쉽지만.. 내일 뵈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