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찍 잠을 잡니다.
11시면 자리에 누워요.
어제 밤엔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라구요.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는 생각에 몸도 조금의 여유를 가졌나봅니다.
그래서 라디오를 들었어요.
오랜만에 참 좋은 목소리도, 음악도 듣고
이야기도 들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잠이 들고 싶네요.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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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장가
오미래
2009.05.02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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