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알고~연애를 하고~결혼을 하고~이제 예비맘이된 애청자랍니다!
저는 엄마가 절 가졌을때 태명을 '직진'이라고 지어서~
학창시절 큰 방황없이 직진하고..
재수나 진로고민없이 원하는 대학을 직학하고..
졸업식보다도 먼저 취직에 직진하고..
첫사랑과 결혼을 직진하고..
결혼3개월에 아기도 생긴 직진인생이지요~
이젠...아기가 5개월차가 되어..일도 버겹고, 지쳐서..
첫직장 5년차 직진인생에 쉼표를 그렸답니다.
그리고, 신랑은 모두가 힘겨울꺼라 걱정하는 길에 시동을 걸었구요~
하지만, 초보아내는 곁에서 신랑에게 힘이 되어줄수가 없네요~
늘 사랑 받기만 하고~
표현도 서투른 저는 이렇게 사연이나마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꼭 전해주세요~
미소도 행복도 전해주는 잘 나가는 이상민FC 여보야!!!
많은 고객들을 만나 어쩌면 지칠수도 어쩌면 상처받을지도 모르는 일에 아내가 되어 힘이 되어줄게 없어 미안해요~
우리에게 날아온 소중한 천사 엘이와 초보지만 사랑은 베테랑으로 가득한 아내가 곁에 있음을 잊지마세요!!
지금처럼 활기차게 화이팅!!!
사랑해요~~
내친김에~신청곡까지!
9회말2아웃OST일꺼예요..'smile again'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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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서 아무런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초보아내의 사연..
박지승
2009.05.20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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