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라디오를 들을때마다...이사람 누구지?..했는데
오늘에서야 봤네요 ^^
그냥 DJ에게 전달하고싶은 글을 올립니다.
정말 .......표현이 떠오르질 않네요
하늘에서 내려주신 목소리인가 싶네요
가끔씩 들을때마다 너무나도 편안한 느낌과 사람에게 포근함을 주는 목소리더라구요
암튼..속으로 조용히 감탄만하다가 이렇게 찾아와봤습니다
팬카페는 어디있는지 모르겠는데(아직 못찾아봐서요)
오늘부터 '허윤희'님의 진득한 팬이 될게요
자주 찾아들을게요
당신의 아름다운 목소리...감사합니다
PS 참..전 오늘 CBS를 처음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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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방문이고요...
이경석
2009.06.02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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