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활짝 열어놓고 시원하게 음악듣고있습니다.
저역시 꿈음 애청자로서 많은사람들에게 꿈음을 알리고있지요..
일단은..아들딸에게..
사실 나이많은 아줌마로서 저녁때 라디오 듣는다는게 쉽진않거든요.
꼬박꼬박 매일 듣긴하지만..
이렇게 아들녀석이 외출해야 컴퓨터로 들을수있거든요.
사연소개해주시는 것도 듣고..
나는 어떤 말을 하고 신청곡은 뭘할까 하면서 한참 생각하다보면..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는것같아요.
늦게나마 알게된 라디오.
늘감사하고 기쁘네요.
요즘 티비에서 나오는 화려한 음악들이 아니라
어디서 들어본듯한 익숙한 노래들도 너무 좋구요.
제가 요즘곡은 모르지만..노래신청곡은 아이들에게 물어보곤 신청한답니다..
오늘도 감사하고 더 기쁘고 즐거운 내일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무슨 노래를 신청할까..
신효범...언제나 그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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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네요..
박경자
2009.06.27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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