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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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오는 꿈음
박민영
2009.07.08
조회 30
저 몇년전에 서울에서 노량진 고시촌에서 살때 꿈음 많이들었었어요
그때는 제가 꿈꾸던 일을 하고자 고시촌에 들어가서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63빌딩보면서 꿈이루면 저기 꼭 가야지했는데
지금은 너무 평범한 아줌마로 살고있네요 지하철타고 집에갈때마다
들었던 꿈음은 저에게 집으로 갈때 편안한 음악으로 이끌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실시간으로 듣고있는데 역시나 편안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아기덕분에..꽤나 피곤했는데
지금 컴퓨터를 할수있는 시간이 참 행복합니다.
이 행복 아기 깨기전까지 누려보려구요.
꿈음도 듣는거 매일 잊지않을께요~
윤건의 갈증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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