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을 안고 두드렸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5월3일 부터 시작하는데 조금은 떨리는 마음에
실수는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강사님께서 오십전에는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고 오십이후에는
봉사로 많은 기쁨을 찾으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마음에 많이
다가 왔습니다. 열심히 해보렵니다. 응원해 주세요
오십이 넘고 보니 걱정이 반입니다.
신청곡: 벙어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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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를 시작하며
신은희
2007.04.2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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