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너무 좋아하는 천사엄마입니다..
결혼4년만에 우리곁으로 온 귀하디귀한 존재..천사..
그래서 천사엄마란 단어외엔 더 멋지고 이쁜 말이 없네요...
사실 항상 첫머리는 호칭을 써야 할지 멋쩍은 계절인사를 써야 할지
조금 당황스럽잖아요..
다른분 글도 살짝 곁눈질했는데 딱히 맘에 쏘옥 들지 않아서 머뭇거
리다 제 스타일로 쓰네요..
아마 제 글이 두서없이 장황하다고 살짝 찌푸릴수도 있을거예요
점심먹고 약간 춘곤증을 느낄 이 시간..두시가 조금 넘었네요...
꿈음의 윤희님을 떠올리며 글을 씁니다...
늘 청취하기만 하고 감사의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다
큰맘먹고 올립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 있듯 저의 깊은 감사의
맘을 전하고자 올립니다...
꿈음의 윤희님을 남몰래 기다리며 꽁꽁 숨어 있다 윤희님이 깜짝 놀
라게 해 행복한 웃음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나 역시 윤희님을 만날
설레임으로 이 글을 씁니다..
꿈음은 저의 천사의 자장가입니다...
한동안은 지친 저의 영혼을 달래 주었고 아픔을 견디게 했었죠..
저의 천사는 매일 꿈음의 속삭임으로 별님과 달님과 친구하러 쏜살
같이 달려간답니다...
34년을 살면서 남들처럼 착하게도 이쁘게도 살지 않았는데 저에게
이렇게 귀한 천사를 보내준 주님의 은혜는 제가 사는 동안 더욱더
봉사하며 감사히 살아라 하는 뜻인것 같습니다...
냉큼 덥썩 받아들이기엔 은혜가 넘 크네요...
감사합니다...
우리 천사와 꿈음으로 세상을 더 이쁘게 보았습니다..
우리 천사로 꿈음으로 감사하다는 그 소중한 의미를 알았습니다...
우리 천사와 꿈음으로 배려란 단어를 배웠습니다...
나에게 늘 가르쳐 주고 지친 나에게 안식처가 되어 준 꿈음...
꿈음을 만날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오늘도 우리 천사는 꿈음의 속삭임으로 이쁜 하루를 마무리 하겠죠~
우리 천사랑 제가 꿈음과 함께 나란히 걸어갈께요...
힘들면 손잡아 주고 어깨 다독거려드릴께요...
노래제목있잖아요..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는 노래..
오늘 귀한 하루...감사함으로 마무리해요...
우리 천사 올릴께요..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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