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참 힘이 드는 일이 많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려고 해도
주변에서 절 가만히 놔두질 않는것 같아요.
요즘같이 회사가 어수선할 때는 더 그래료..
위태위태하던 회사가 결국
사장님들의 손을 떠나
큰 회사로 흡수되어버리게 생겼어요..
직원들은 다 채용하는 조건이라지만
4년간 일해온 이곳의 모든 것들이 바뀔걸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만약 차차 직원 교체가 생긴다면
또 무슨일을 해야하나 깝갑하기도 해요..
지금은 경제적으로 저희집도
어려운 상황인데 직장까지 이 모양이니
웃을려고 해도 웃음이 나질 않아요..
아..그래도 제게 희망을 주세요..
언젠가 꿈음에서 이 노랠 들은 적이 있어요..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서 신청합니다..
브라운 아이즈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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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합니다..
퍼플레인
2008.01.24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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