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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 길이다.
송인섭
2008.02.01
조회 28
고유명절 설...
설은 길이다. 명절때만되며 길이 막혀 장난이 아니다.
꽉꽉 막힌 길 제발 뻥 뚤렸으면 하는 바램뿐이다.
아이가 어릴때 길은 막히고, 어찌할 도리가 없는 이 심정
왠만한 가정에서 피부로 느껴보았을것이다.
혹시나 하며 이쪽은 안막히겠지 돌아가보면 역시나 막히고
늦게 출발하면 안막히겠지 하면 눈의 피로가 장난 아니고,
그렇다고 고향에서 기다리는 부모님 곁에 안갈수도 없고,
명절때만돼면 헬기라도 동원하고싶어진다.
이번 명절 연휴가 좀 길어 막히지 않았으며.
너무 힘이 들어 이번엔 아내의 운전까지 동원하기위해 면허증을 따
열심히 운전연습중이다.
길에서 사고없이 집에까지 무사귀가 하는 귀경길이 되였으면 합니다.
충분한 잠의 취하고 옆좌석은 잠을 깨워줄수있게 도와줄수 있어야겠죠. 거리에서 시간을 집에서 더 보낼수 있었으면...
성시경---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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