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에서 가끔 안내 방송하면
손님들이 제목소리 죽음이라고 하는데.ㅋㅋㅋ
제가 들은 제 목소리는 별루네요.ㅎㅎ
원래 좀 차가워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인데요
너무 말투가 딱딱 끊겨서
냉정하게 들리네요..ㅋ
다시 하라면 더 잘 할수 있는데..ㅋㅋㅋㅋ
오늘로써 연휴 사일째..
손님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은 몸살기까지 있어요..
오자마자 겨우 한시간 일하고
세시간을 쉬어버렸어요..
저때문에 손님많은 시간에 울 주임님 고생하셨구..
찜질방에서 일하니 쉴공간이 많아 좋아요.ㅋ
앞으로 두시간만 버텨야겠어요..
오늘 방송 1부까지밖에 함께 못 할거 같아요..
빨리 집에 들어가서 약먹고 자야겠습니다..
저에게 위로의 한말씀 해주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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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부끄부끄..*^^*
퍼플레인
2008.02.09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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