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들릅니다.
한동안 클래식과 더 가까이 하다보니 늦은 시간이지만 가까이 하질 못했어요.
오늘은 타방송의 국악프로그램이 끝나자 딸아이가 93.9에 돌려놓아서 그냥 두었어요.
행복한 동행도 간간이 듣고 지금은 혼자서 윤희님 목소리를 들으니 어찌나 따뜻한지 반갑습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나고 모두의 생각과 가슴들이 느껴지는 좋은 시간이네요.
가끔씩 또 들를께요.
윤희님을 잊어버린 건 절대 아니랍니다.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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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양미애
2008.02.18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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