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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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두 시간, 오늘도 행복했어요.”
이희원
2008.02.18
조회 51

아가씨도 아저씨도 10개월 만에 사로잡다!!
오후 10:00 ~ 12:00 FM 93.9 MHz
'꿈과 음악 사이에' 진행 허윤희
(이하생략 )

“함께한 두 시간, 오늘도 행복했어요.” 라고
방송끝을 맺는 우리 윤희님..


**중앙일보 라디오 스타 기사 잘 보았어요^^**

역시 윤희님의 능력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 가기 시작 한것 같아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군요..^^**
온국민이 꿈음을 듣게 되는 그날을 위해..아자!!!!

이제 내일이면 우수에요 정말 새봄이 오는것 같네요..
한낯엔 햇살이 참으로 눈부시고 따뜻 하더군요..
윤희님 환하게 웃는 모습처럼.
맑고 밝은 새봄이 기다려 집니다^^**

박학기;아름다운 세상
박정현;나의 하루
서문탁;사랑,결코 시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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