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언니가 그 흔한 미니홈피라는걸안했는데
친구들이 하길래 한번해보겠다는거예요.
그래서 언니한테 아이디 만들어주고
미니홈피 대충 꾸며줬는데
그게 맛들려서 캐쉬도하고..
하루죙일 붙잡고 있는거예요.
또 모르는거있다며 계속 물어보고~
역시 뒤늦게 든 맛이 더 무섭다니까요~
너무 재밌다면서 벌써 일촌만 해도 얼마인지!
저는 그덕에 하루종일 가르쳐준다고 고생이랍니다~
신청곡은 대성의 날봐 귀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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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신청곡] 미니홈피꾸미기
윤미래
2008.07.25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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