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저 오늘 생일인데 축하해주세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서울에 살고 있어 이런날이 더 외롭게 느껴지거든요
늘 엄마가 끓여주시던 미역국을 오늘은 제가 스스로 끓여 먹었는데 맛도 별로고 기분도 별로네요
거기다 저 이달말로 회사를 그만둬요 공부를 시작해보려구요
조금 늦게 시작하는 공부라서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후회없게 해보려구요
앞으로 더욱 씩씩하고 강해져야 하는 제게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생일도 많이 축하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언니
신청곡 : 인순이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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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축하해주세요
김보배
2008.07.25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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