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개가 끼고 습한날씨네요.
다음주면 사람들이 휴가도 많이가는데
좋은 날씨가 되겠죠?^^
여기 홈피에 있는 윤희님기사를 보니 그
자리에 서 계실때 까지 정말 많은 노력과
꿈에 대한 갈망이 있으셨던거 같네요.
그리고 지금 방송도 저는 편하게 듣지만
많은 정성이라는게 새삼느껴지네요.
얼마전에 책에서 읽은 내용이 생각나네요.
보통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의 결과만 놓고
부러워하지만. 성공한 사람의 결과를 부러워하기보다
그 사람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는지 보아야하고, 그리고 실패한 사람에게서는
희망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탱고가 나오네요. 요요마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도 언젠가 나올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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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이상국
2008.07.24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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