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 누나의 방송을 잘 듣고 있어요..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 전주지역회에서 근무하는 한상준입니다..^^
엠마오노인복지센터라는 곳에서 사무실을 같이 사용해서 노인복지센터 일을 하곤 해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어르신이 병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병원에 모셔다가 드렸거든요..
어르신께서 너무 고맙다고 할때 마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다는 마음을 느낍니다...
독거노인 어르신들이 우리 주변에 많아요..
어르신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길 기도하고 있거든요...
윤희 누나도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야간당직을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힘내라고 응원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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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사랑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한상준
2008.07.24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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