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태준군의 현란한 춤과 노래에 흠뻑~ 젖어있다 왔네여~^^
요즘처럼 눅눅하고 칙칙한날... 이 친구의 노랠 들음..
아~주 아주~ 뽀송뽀송~한 느낌 ~^&^
남쪽 끝섬 - 하찌와 TJ
보라색 밤과 작은별 - 하찌와 TJ
꼭 껴안고 - 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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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밤과 작은별~
이현경(갱이)
2008.07.24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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