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9108 고2 조상현 학생 이에요
오늘은 내꿈을 위해 집밖을 나갔다.
내꿈은 마샬아츠트릭츠 최고의트릭커로 대회에서 큰상 하나 타는것...
이게 내 꿈이다...
사람들은 내 꿈을 알려주면 이 운동을 아는사람은 거의 없다...
내꿈을 위한 도장도 우리나라엔 거의 없었다 단 두개뿐...
내꿈을 위한 정보 또한 없었다...
단지.... 외국인들이 한 동영상 하나뿐....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자전거로 주변 공원을 돌아봐도 연습할곳을 찾
아봐도 연습할곳은 커녕 그저 작은곳이라도 좋았는데.. 찾을수 없었
다 날이 어두어지고 난 맨날 하던곳 사람이 별로 없는 놀이터로 갔다...
그곳에서 난 연습했다 기술 하나하나 할때마다 다치고 맨땅에서
이렇게 하다가 심하게 다치기도 했지만
두려움을 무릎쓰고 난 포기하지 않았다....
오늘 내 몸이 부셔지기져라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고 집에 돌아 올때.... 몸을 비틀비틀 거리
며 중심잡기도 힘들정도로 열심히 노력했고 다치고 옷이 흙에 다
졎어 땀에 졎어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난 어깨를 떨고있었다.... 갑자기 내모습을 내가 인식하는순간
서러움을 느끼고 눈물이 쏫아졌다......
다른사람들이 볼까 눈물을 닦았다..
내꿈.......난........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신청곡 도 있어요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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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조상현
2008.07.26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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