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육군병장 이영튼 입니다 ㅋㅋ
처음 윤희 누나 목소리를 들은게,
야간 운행을 하던중이 었어요 ㅋㅋ운전하면서 쏟아지는 졸음을 없애려구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던중 우연찮게 누나 목소리를 접했지요 ㅋㅋ
그 후로 !! 밤마다 누나 목소리 들으면서 잠을 청하고 있구요 ㅋ
군대에서 라디오 듣느라, 제한사항이 많이 있는데,
그래도 꼬박꼬박 듣고 있어요,
하루에 한시간 이상씩, 하루가 피곤하면; 1부 끝날때쯤;
잠들어 버리기두 하구요; ㅋㅋ
나도 사연 하나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다가,
오늘 이렇게 인터넷으로 사연을 올려요 !!
더운 여림 고생하는!! 우리 수송부 애들아 !!
더운데 운전하랴, 정비하랴 고생이 많다!!
우리 쫌만 더 고생하자!! 이제 여름도 한달밖에 안남았잖니!!
내가 맨날 뭐라고 해도ㅡ 다 너희를 위해서 잘되라고 하는거니까!!
기분 나빠하지 말구.. 다치지 말구 !! 항상 건강하구 !!
힘든거나 고민있으면 나한테 오려무나 !! 다 들어줄게 !!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내 새끼들!!~
밤마다 좋은이야기 , 좋은 목소리로
좋은꿈꾸게 해줘서 고맙구요 !!
요즘 더운데 날씨 조심하시구 ~ 항상 건강하세요 !!
신청곡 이효리 - U go girl , Hey Mr.big
이은미 - 애인있어요
서인영 - 신데렐라
이 중 택1이요 ㅎㅎ
누나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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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고생하는 우리 애들을 위해!!
이영튼
2008.07.28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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