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뇽하세요 낮시간에 처음이라 ....
오늘 우리집 똥강아지(박연정)가 태어난지 3년째되는 날입니다.
아빠가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싶어서 윤희씨에 힘을 빌립니다.
연정아 아빠딸로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고맙구 지금처럼만 건강하구 활기차게 커줬으면 좋겠다.그리구 한가지 부탁이있는데 제발 너는 딸이라는걸 명심해줘 따른집 아들들보다 더 드세면 아빠머리가 아프다
알았지 윤희이모처럼 예쁘고 곱게커 사랑한다.
참 윤희씨 부페상품권 정말고마워요 우리와이프가 좋아하네요 멘날 엉뚱한데문자보네지말구 상품이나 한번 타와보라구 했거든요 ㅋ ㅋ ㅋ
신청곡은 똥강아지가좋아하는 풍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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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를 위해
박도영
2008.07.28
조회 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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