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의 점심은 허윤희 누나가 안어울린다는
점심엔 어머니가사다주신
케이준통샌드위치버거(치킨버거)
저녁엔 아버지가 사다주신 양념반후라이드반 치킨을 먹었어요
정말 슬펐지요........
늦은 야식으로 치킨을 먹고있는데 누나의 따끔한 한마디가
저희 가족의 정곡이 찔렸습니다 ㅍㅅㅍ
신천곡은 SG워너비의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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