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1살의 주부입니다.
저는 야간 대학에 다니고 있고, 두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매일 학교에서 오는 길에 저의 친구가 되어준 윤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교가 방
학이라 집에서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편안한 목소리로 저의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연 자주 올릴께요.
신청곡: 김신우(둘이서)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마운 윤희씨
이춘우
2008.07.29
조회 3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