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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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윤희씨
이춘우
2008.07.29
조회 39
안녕하세요. 저는 41살의 주부입니다.
저는 야간 대학에 다니고 있고, 두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매일 학교에서 오는 길에 저의 친구가 되어준 윤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교가 방
학이라 집에서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편안한 목소리로 저의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연 자주 올릴께요.
신청곡: 김신우(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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