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제가 저번에 엽서보내며 밤낮이 바뀌었다고 한 것 생각나시나요?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오전까지 활동하다가, 오후 2시에 낮잠 자고 6시에 일어났더니 지금이 대낮같이 눈이 반짝반짝 빛납니다.
아무래도 더우니까 새벽이나 야밤에 몸을 움직이기에 적합한가 봐요.
이 밤에 혼자가 아니고 윤희님이 내 친구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서피디님이나 윤희님께 새삼스럽게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군요. 두 분 다 행복하고 편안한 여름밤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신청곡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첫사랑-이소라
잘가요-정재욱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사랑과 우정 사이-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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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대낮같아요
정현숙
2008.08.0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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