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에서 에버랜드 티켓 선물로 주셔서
지난 월요일에 다녀왔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꿈음 시그널 음악이 들려 너무 반가운 나머지..
문자를 보냈었구요.^^
친구 2명과 함께 갔었어요.
스물여섯.. 많지도 않은 나이인데..
체력이 많이 딸려서..ㅜㅜ 무서운 놀이기구는 몇 개
타지도 못하고.. 피곤을 느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너무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
다시한번 꿈음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려요.^^
오랜만에.. 신청곡 남겨도 될까요.?
룰라의 Summ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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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잘 다녀왔어요.^^
아이.
2008.08.06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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